TechFlow 소식, 11월 29일 블록체인 보안 모니터링 기관 BitJungle에 따르면, DeFi 블로거 '마이닝 펭귄'의 개인키를 해킹했던 주소가 1년 10개월간 침묵한 후 다시 움직임을 보였다. 해커는 400만 DAI를 ETH로 전환했으며, 이 중 900 ETH가 믹서 서비스로 송금되었고 나머지 ETH는 여전히 해커 주소에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마이닝 펭귄'은 2023년 1월 14일 개인키 유출 사건으로 당시 약 79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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