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1월 8일 국가안전부 공식 공자오계정을 통해 가상화폐 투자와 국가안보를 위협한 중대 사건이 공개되었다. 비밀정보 취급 기관의 공무원이 가상화폐 투자에서 손실을 입은 후 국가기밀을 팔아 결국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왕모모는 원래 특정 기밀기관의 공무원으로서 직장과 가족 모두에게 신뢰받는 젊은이였다. 그러나 가상자산 투자에서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되자 인터넷 포럼에 '아르바이트 구함'이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공무원 신분을 밝혔다. 이 행동이 해외 첩보정보기관의 주목을 끌었으며, 그들은 높은 보상을 제시하며 왕모모를 성공적으로 매수했다.
국가안전기관의 조사 결과, 왕모모는 해외 세력에 절밀급 및 기밀급 국가기밀을 제공했으며, 가상화폐 충전 및 거래 현금화 수단을 통해 약 100만 위안 상당의 간첩 자금을 취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왕모모는 간첩죄로 인민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며 평생 정치권리를 박탈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