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10월 23일 코인갭(CoinGape) 보도에 따르면, 내부 관계자들에 의하면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CEO는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의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를 사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나, 특히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보복 조치를 우려해 공개적인 입장을 피하고 있다.
소식통은 다이먼이 해리스 정부에서 재무장관 등 주요 요직을 맡는 방안까지 고려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이먼이 외부적으로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은 기업 임원들이 트럼프의 보복 가능성을 우려하는 현실을 반영한다. 다이먼은 2024년 초 트럼프의 세제 정책을 칭찬한 바 있지만, 자신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트럼프 측 주장은 명확히 부인했다. JP모건 대변인은 "다이먼은 어떠한 대통령 후보도 지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