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17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10회 블록체인 글로벌 서밋에서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연설을 통해 "향후 이더리움은 L2를 통해 초당 1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TPS)가 가능해지고, 어떤 체인에서 다른 체인으로의 전송 시간도 2초 이내로 단축되며, 통합된 사용자 경험도 구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더리움 인프라는 계속 확장되고 있으며, 보안 연결은 EVM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탈릭은 또 현재 이더리움의 주요 문제는 통합된 생태계가 부족하다는 점이라며, 현재의 이더리움은 마치 34개의 서로 다른 체인이 존재하는 것과 같지만 미래에는 하나의 통합된 생태계처럼 작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체인별 주소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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