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14일 NFT 아티스트 디키(DeeKay)가 '지갑 해킹' 사건과 관련해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범인의 신원을 확인했고 도난 자금 회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주목할 점은 디키가 이번 범행을 저지른 사람이 자신과 가까운 사이였으며, 지갑 시드 문구가 적힌 종이를 접할 수 있었던 인물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 세부 사항으로 인해 그간 추측됐던 Google 드라이브 유출이나 악성코드 침투 등의 해킹 가능성은 배제됐다.
앞서 디키는 지난주 자신의 모든 지갑이 해킹당했으며, 웹3 아티스트로서 오랜 기간 모아온 전 재산을 잃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건 조사에 있어 중요한 돌파구를 마련한 것이며, 자금 회복의 희망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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