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일본 인공지능 기업 사카나 AI(Sakana AI)가 A 라운드 펀딩에서 약 300억 엔(약 2.14억 달러)을 조달하며 기업 가치가 15억 달러에 도달했다. 사카나 AI는 고작 1년 전인 2023년 7월 구글 출신 연구진에 의해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이번 투자에는 미쓰비시UFJ금융그룹, 마이즈호금융그룹, 스미토모미쓰이은행, 노무라홀딩스 등 금융기관과 NEC, 이토추상사, KDDI, 후지츠 등의 주요 기업이 참여했다.
사카나 AI는 일본의 슈퍼컴퓨터 사용 시간 확보에 성공했으며, 일본 내 AI 생태계 강화를 위해 다수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이는 최근 일본 주권 AI 프로젝트 지원을 목표로 NVIDIA가 발표한 계획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