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DeFi 분석가 이그나스(Ignas)는 어제 트위터를 통해 한국 암호화폐 시장의 특징과 잠재적 흐름을 분석했다. 이그나스는 매번 강세장마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스토리를 가진 한국산 토큰이 크게 상승해왔으며, 2018년 아이콘(ICX), 2021년 테라(LUNA)가 그 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사이클에서는 스토리(Story, IP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한국 대표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스토리 프로젝트가 ICX와 LUNA처럼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성공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AI와 IP를 결합한 점이 현재의 AI 열풍과 맞물려 한국뿐 아니라 영어권 커뮤니티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토리는 LUNA가 노보그라츠로부터 지지를 받았던 것처럼 a16z의 크리스 딕슨(Chris Dixon)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이그나스는 본 내용이 후원 포스트가 아니며, 스토리 프로젝트의 AI·IP·블록체인 개념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지만, 과거 강세장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시에 스토리가 LUNA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며,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안기지 않기를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