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2015년부터 2021년 사이 여러 차례 러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정보는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에서 유출된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두로프는 2014년 러시아를 떠난 후 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 국가에는 가지 않겠다고 밝혀왔었다. 러시아 정부는 2018년 텔레그램을 금지했으나 2020년 해제했다. 두로프는 불법 활동을 방조한 혐의로 8월 24일 프랑스에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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