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암호화폐 AML/CTF 및 거래 리스크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 Uppsala Security가 자사의 주요 플랫폼인 Sentinel Protocol을 ChainBounty로 이름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출시된 이래 Sentinel Protocol은 암호화폐 보안, 자금세탁방지(AML), 거래 추적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해당 플랫폼은 Arbitrum 등의 레이어 2 솔루션과 통합되어 신속하고 저비용의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Uppsala Security는 새롭게 개명한 ChainBounty 플랫폼이 현재 개발 중이며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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