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23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사 싱귤래리티넷(SingularityNET)은 탈중앙화된 인공 일반 지능(AGI)에 집중하기 위해 모듈형 슈퍼컴퓨터에 53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초기 단계에서는 2650만 달러를 투입하여 에코블록스(Ecoblox)의 모듈형 데이터센터와 엔비디아(Nvidia), AMD 등의 고성능 하드웨어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 슈퍼컴퓨터는 딥 뉴럴 네트워크 및 대규모 언어 모델(LLM) 학습을 최적화함으로써 AGI의 지속적인 학습과 자기 개선을 촉진할 전망이다.
싱귤래리티넷의 CEO 벤 거츠엘(Ben Goertzel)은 "최근 인공지능 분야에서 이루어진 획기적인 진보는 복잡한 학습 알고리즘과 인지 아키텍처뿐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와 처리 인프라, 에너지 등 다양한 요소가 융합된 결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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