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개발업체 Bima Labs가 포털벤처스(Portal Ventures)가 주도한 225만 달러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 Draper Goren Blockchain, Sats Ventures, Luxor Technology, CoreDAO, Halo Capital, Ankr의 라이언 팡(Ryan Fang), Chorus One의 브라이언 크레인(Brian Crain), Sei Labs의 제프리 팡(Jeffrey Feng), Berachain의 스모키(Smokey) 등이 참여했다.
한편 Bima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USBD를 개발했다. 사용자는 비트코인 유동성 스테이킹 및 리스테이킹 토큰을 담보로 제공해 이를 발행할 수 있다. Bima 측은 비트코인은 물론 비트코인 확장 네트워크, 이더리움 가상 머신(EVM) 호환 네트워크, 솔라나(Solana) 등 여러 블록체인의 자산을 담보로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