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한국 게임 기업 위메이드(Wemade)가 자회사 라이츠케일(Lightscale)의 지분을 매각하고 대주주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이다.
라이츠케일은 한국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사로, 작년에 크로마(Chroma) 블록체인 메인넷을 출시했다. 이번 지분 매각은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사업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주주 구조 변경에도 불구하고 라이츠케일은 올해 3분기 동안 코인크로(Coin Cro) 가상자산을 발행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측은 "매각 계획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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