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오라클 데이터 공급업체 RedStone은 화요일 아링턴 캐피탈(Arrington Capital)의 주도로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펀딩 자금은 팀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세븐엑스(SevenX), IOSG Ventures, 스파르탄 캐피탈(Spartan Capital), 화이트스타 캐피탈(White Star Capital), 크라켄 벤처스(Kraken Ventures), 애머 그룹(Amber Group), 프로타고니스트(Protagonist), 구미 크립토스(gumi Cryptos), 크리스티안 안거마이어(Christian Angermayer)의 사마라 애셋 그룹(Samara Asset Group), HTX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RedStone은 이더리움의 새롭게 부상하는 리스테이킹(Restaking) 분야에 오라클 서비스를 도입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레드스톤의 CEO 야쿠브 보이치코프스키(Jakub Wojciechowski)는 리스테이킹이 회사 성장의 중요한 분야이며, 큰 매력과 시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외에도 RedStone은 이더리움(Ethereum), zkSync Era, 아발란체(Avalanche), 베이스(Base), 폴리곤(Polygon), 리네아(Linea), 셀로(Celo), 옵티미즘(Optimism), 아비트럼(Arbitrum), 팬텀(Fantom), BNB 체인(BNB Chain), 블래스트(Blast) 등에도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4월 RedStone은 이지엔레이어(EigenLayer) 기반 최대 리스테이킹 서비스인 이더파이(Ether.fi)와 협약을 맺고, 오라클 데이터를 해당 생태계에 도입하기 위해 5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한 바 있다.

![Trade[XYZ] 심층 분석: 92 개 시장과 98% HIP-3 거래량은 어떻게 구축되었는가?](https://upload.techflowpost.com/upload/images/20260716/20260716061117965147.jpeg?x-oss-process=image/resize,p_50/quality,q_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