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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 가상화폐 채굴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10대의 채굴 장비가 소실됐다.
2024.06.24 -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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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 가상화폐 채굴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10대의 채굴 장비가 소실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한 건물 내 가상화폐 채굴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광산기 약 110대가 소실되어 소방당국이 추정하는 재산 피해액은 약 900만 원에 달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110대의 광산기 중 약 30대가 실제로 가동 중이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4.06.24 - 00:36:59
TechFlow 소식에 따르면 YNA 보도에 의하면, 한국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한 건물 내 가상화폐 채굴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약 110대의 채굴 장비 중 약 30대가 운용 중인 상황에서 모두 타버려 소방당국 추산 약 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과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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