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의 EigenLayer에서 작동하는 ZK 코프로세싱 프로토콜 Lagrange Lab이 파운더스 펀드(FSF)가 주도하고 아케타입 벤처스(Archetype Ventures), 1kx, 메이븐11(Maven11), 판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 볼트 캐피탈(Volt Capital), CMT 디지털(CMT Digital), 맨틀 에코시스템(Mantle Ecosystem) 등이 참여한 시드 라운드에서 1320만 달러를 조달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Lagrange는 제로노울리지(ZK) 증명에 특화된 회사로, 오는 이번 달 말쯤 전용 노드들로 구성된 오프체인 네트워크인 ZK '코프루버(coprover)'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네트워크는 고밀도 연산 작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에 대한 ZK 증명을 생성하게 되며, Lagrange는 이와 같은 보안 구조를 EigenLayer 위에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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