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언하며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면제, 기업공개(IPO), 공익재단 설립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기업은 2025년 하반기 중 최초 공모 상장을 통해 경영진의 투명성을 검증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PO 준비 과정에서 주주들과 협의를 통해 지분 구조 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100억 원을 투자해 '빗썸 나눔재단'을 설립하여 고용 질적 제고를 통한 장애인 고용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장애인 복지시설 건립 자금 지원, 취약계층 자립 지원, 생필품 기부 등 취약계층과의 상생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Trade[XYZ] 심층 분석: 92 개 시장과 98% HIP-3 거래량은 어떻게 구축되었는가?](https://upload.techflowpost.com/upload/images/20260716/20260716061117965147.jpeg?x-oss-process=image/resize,p_50/quality,q_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