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벤처비트(VentureBeat) 보도에 따르면 분산 컴퓨팅 플랫폼 Expanso가 제너럴 캐피털(General Catalyst)과 헷츠 벤처스(Hetz Ventures)의 공동 주도로 75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완료했다.
프로토콜 랩(Protocol Lab) 출신인 Expanso의 CEO 데이비드 아론칙(David Aronchick)은 이번 신규 자금을 통해 자사의 오픈소스 데이터 처리 플랫폼 '바칼랴우(Bacalhau)' 개발을 가속화하고, 추가 노드를 구성해 AI 머신러닝의 분산 학습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 처리 등 더 많은 데이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용량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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