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미국의 전기 작가이자 『스티브 잡스 전기』의 저자인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이 『엘론 머스크 전기』를 집필 완료하여 연말 출간을 앞두고 있다.
월터 아이작슨은 이 책에서 트위터 인수 건에 관한 장을 미리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하며, 그 뒷무대의 여러 독점적인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그 내용에는 머스크가 친구 킴벌(Kimbal)의 제안으로, 결제 기능을 포함한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소셜미디어 플랫폼 구축을 고려했다는 사실과,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설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 샘 뱅크먼-프라이드(Sam Bankman-Fried)가 트위터 인수를 위해 50억 달러를 투자하려다 실패한 시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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