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7월 14일 서울에서 개최된 'Beyond Web 3.0 Blockchain 세미나'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트레이드(Bytrade)의 CMO 안드레아 소토(Andrea Soto)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상황에 대해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성이 점차 회복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과 보유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비트코인이 주로 가치 저장 기능을 한다면, 향후 거래량은 점차 다른 코인들로 옮겨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바이트레이드는 7개월 전 설립되었으며 현재까지 2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