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프랑스 인공지능 스타트업 미스트랄 AI(Mistral AI)이 1억50만 유로(1.13억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가 주도했으며 자비에 닐(Xavier Niel), JCDecaux 홀딩, 로돌프 사아데(Rodolphe Saadé), 모티에 벤처스(Motier Ventures), 라 파밀리아(La Famiglia), 헤드라인(Headline), 엑소르 벤처스(Exor Ventures), 소피나(Sofina), 퍼스트 미닛 캐피탈(First Minute Capital), 로컬글로브(LocalGlobe)가 참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가치는 2억4천만 유로(2.6억 달러)로 평가됐다.
해당 회사는 이전에 딥마인드와 메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던 인력들이 창립한 신생 기업으로, 오픈AI 및 구글과 경쟁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인프라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2024년 내 첫 번째 텍스트 기반 생성형 AI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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