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NFT 마켓 플레이스 블러(Blur)가 사용자가 ETH를 빌린 후 일시불이 아닌 분할 상환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이 기능은 '선 구매 후 결제(BNPL)' 방식으로 구매한 NFT뿐 아니라 직접 담보 대출로 빌린 NFT에도 적용된다. 대출금 청구 시 사용자는 전액 즉시 상환하는 대신, 최소 0.1 ETH의 수수료를 지불해 대출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이 기능을 활용해 대출을 재융자하여 더 유리한 금리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
앞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블러 산하 NFT 담보대출 프로토콜 블렌드(Blend)는 오더디즈(Otherdeeds)와 보어드 에이프 켄넬 클럽(Bored Ape Kennel Club) 두 가지 NFT 시리즈의 담보 지원을 추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