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17일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테더(Tether)는 이달부터 실현된 영업이익의 최대 15%를 비트코인(BTC) 매입에 정기적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테더는 현재 및 장래의 자사 비트코인 보유량이 주주 자본 완충액을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 같은 조치를 통해 준비자산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다각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3년 3월 말 기준으로 테더는 이미 준비자산 내에 약 15억 달러 상당의 BTC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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