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채텀 앤드 캐리 은행의 자회사이자 암호화폐 보관 기관인 조디아 커스터디(Zodia Custody)가 36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을 완료했으며, 일본 SBI 홀딩스가 주도 투자자로 나서며 2대 주주가 되었다. 조달된 자금은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넘어 새로운 지역으로의 확장과 더불어 담보형 ETH를 포함한 추가 디지털 자산 상품 도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전 보도에 따르면, 조디아 커스터디는 올해 3월 룩셈부르크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VASP)로 등록을 마쳤으며, 이를 통해 유럽 내 사업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조디아 커스터디는 채텀 앤드 캐리 은행의 전액 출자 자회사이며,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가 이 회사 지분의 1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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