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포브스 보도를 인용해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과 헤지펀드 거물 시타델 증권(Citadel Securities)이 최근 제기된 소문에 대해 이메일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블랙록과 시타델 증권 모두 테라USD(UST) 거래와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또한 금일 오전 제미나이(Gemini)가 대규모 기관 상대방에게 비트코인 10만 개 대출을 제공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 후, 시타델 측 관계자는 자사가 "UST를 포함한 스테이블코인을 거래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아울러 블랙록 대변인 로건 코플러(Logan Koffler)는 "블랙록이 UST 붕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다는 소문은 전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실제로 블랙록은 UST를 거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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