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4월 19일, 비영리 단체 골드하우스(Gold House)가 아시아·태평양계(API) 출신 창업자들에게 투자하는 3000만 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탈 펀드 '골드하우스 벤처스(Gold House Ventures)'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펀드에는 액셀(Accel), 엘리코프(Alley Corp), 베인 캐피털(Bain Capital), 베이시스셋(Basis Set), 블링 캐피털(Bling Capital), 서클업(CircleUp), 코트(Coatue), 디지벨(Decibel), 에니악(Eniac), 플러드게이트(Floodgate), 제너럴 캐피털리스트(General Catalyst), GGV, 굿워터(Goodwater), 그래프 벤처스(Graph Ventures), 이미지너리 벤처스(Imaginary Ventures), 저스트포즈(Juxtapose),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메이버론(Maveron), 메이필드(Mayfield), NEA, 노스존(Northzone), 트라이브(Tribe), 트리니티(Trinity), 업프론트(Upfront), 윙 VC(Wing VC), X펀드(Xfund) 등이 투자 파트너로 참여했다. 바이낸스 랩스(Binance Labs)도 골드하우스 벤처스의 펀딩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하우스는 아시아계 창업가, 예술가 및 조직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공동체로서, 아시아계 및 태평양 도서 주민들의 다문화와 사회적 형평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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