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로스차일드 투자회사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1월 25일 제출된 13F 보유 보고서에 따르면, 로스차일드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으로 GBTC 주식 30,45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1월 22일 기준 GBTC 주당 가격 34.45달러를 기준으로 이 회사의 해당 펀드 보유액은 약 105만 달러에 달한다. 한편 2020년 10월에는 이 회사가 보유한 GBTC 주식은 24,500주였다. 로스차일드 투자회사는 1908년에 설립되었으며, 2017년에 그레이스케일을 통해 최초로 27비트코인을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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