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26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에이전트 인프라 프로젝트 ‘오소고날(Orthogonal)’이 43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이번 펀딩은 팬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이 주도했으며, Y 컴비네이터(Y Combinator), 파이오니어 펀드(Pioneer Fund), 데카소닉(Decasonic) 등이 참여했다.
오소고날은 에이전트를 위한 통합 접속 계층을 제공함으로써,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서비스를 탐색하고 오케스트레이션하며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도구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예약, 연구, 데이터 처리, 거래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에이전트가 새로운 기능을 확보하는 데 있어 기본적인 진입점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