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6월 15일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의 모니터링 자료에 따르면 미국 주식시장 정식 개장 8시간 전,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한 대형 투자자가 3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SPCX(SpaceX) 16,082 계약을 전량 매수(롱) 포지셔닝했다. 이 포지션의 총 가치는 약 272만 달러이며, 진입 가격은 167.7달러, 청산 가격은 117.6달러다. 현재 소폭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다.
한편, 나스닥이 올해 시행한 ‘패스트 엔트리(Fast Entry)’ 신규 규정에 따르면, 관련 조건을 충족할 경우 SpaceX는 상장 후 약 15거래일 만에(예상 시기: 7월 6일~7일 경) 나스닥 100 지수(Nasdaq-100 Index) 편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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