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은 “협상이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나는 협정 체결을 서두르지 말라고 내 대표단에 지시했다. 왜냐하면 시간은 우리 편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해상) 봉쇄는 협정이 타결·검증·서명될 때까지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양측은 신중히 접근해야 하며, 어떤 실수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과 이란의 관계는 점차 더 전문적이고 성과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이란은 핵무기 또는 원자폭탄을 개발하거나 확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까지 중동 각국의 지지와 협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가입함으로써 이러한 협력은 더욱 강화되고 공고해질 것이며, 어쩌면 이란도 가입하기를 원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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