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2일 스페이스X는 프램2(Fram2) 임무의 지휘관이자 F2Pool 공동창립자인 왕춘(@satofishi)이 스타십(Starship)을 탑승해 자사 최초의 유인 행성간 비행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임무는 약 2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우주선은 지구-달 시스템을 벗어나 화성 근처를 스쳐 지나 다시 지구로 복귀할 계획이다. 이는 민간 주도의 유인 심우주 탐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왕춘은 이전에 자금을 전액 출연하고 프램2 극지 궤도 비행 임무의 지휘관을 맡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민간 주도의 유인 우주비행 임무를 두 차례 전액 자금 지원 및 직접 참여한 최초의 기업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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