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5월 21일 블룸버그는 Manus의 창립자 3명이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의 인수를 철회하라는 베이징 당국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이 방안에는 중국에서 설립된 AI 기업인 Manus의 지분을 되사기 위해 외부 투자자로부터 약 10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도 포함된다.
소식통에 따르면, Manus의 창립자 3명은 최소한 메타가 지불한 20억 달러와 동일한 기업 가치를 기준으로 한 펀딩 라운드 논의를 진행 중이며, 나머지 거래 금액은 창립자들이 자금을 직접 조달할 가능성도 있다. 이 방안이 추진될 경우, 다음 단계는 관련 투자자들과 공동으로 중국 합작법인을 설립한 후 홍콩 증시에 상장하는 것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