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5월 10일 News1 보도에 따르지 않으면 한국 국세청이 가상자산 압류 물건을 민간 암호화폐 콜드월렛 기관에 위탁하여 보관·관리하는 최초의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관련 입찰 공고는 4월 29일 발표되었으며, 입찰 마감일은 5월 12일이며,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KODA, KDAC, Hecto WalletOne, BDACS, InfiniteBlock 등 주요 한국 콜드월렛 기관들이 모두 참여를 준비 중이다. 이 시범 사업의 예산은 약 5,800달러에 불과하지만, 업계에서는 ‘한국 국세청 프로젝트’ 사례 확보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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