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30일 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지, 한국의 신한카드가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협력하여 안정화폐(스테이블코인) 기반 실시간 결제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개념 검증(PoC)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안정화폐가 실제 결제 환경에서 얼마나 실현 가능하고 실용적인지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거래 처리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로 솔라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한편, 한국은 현재 ‘디지털 자산 기본법’ 제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이 법안은 디지털 자산 산업 전반에 걸쳐 종합적이고 일관된 규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