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23일 블룸버그는 전 메타(Meta) 직원들이 설립한 AI 연구소 수스 랩스(Sooth Labs)가 펠리시스 벤처스(Felicis Ventures) 주도로 약 5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이며, 투자 후 기업 가치는 약 3억 3500만 달러로 평가된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는 특정 지정학적 사건 및 시장 사건의 발생 확률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며, 이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수스 랩스는 야른 레쿤(Yann LeCun)과 구글 최고과학자 제프 딘(Jeff Dean)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메타 최고기술책임자(CTO) 앤드류 보스워스(Andrew Bosworth)가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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