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21일 DL News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몽펠리에 인근 생장드베다스에서 40세의 암호화폐 업계 종사자의 자택에서 총기를 지닌 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택배원으로 위장해 집 안으로 들어간 후 피해자에게 암호화폐 지갑의 개인 키를 넘기라고 요구했다. 이때 피해자는 용의자가 주의를 빼앗긴 틈을 타 그를 제압하고 권총을 빼앗았으며, 현장에서 총성이 울렸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후 용의자는 도주했으나 경찰은 3일간의 추적 끝에 그를 체포했다. 현지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무기 강도 미수’ 혐의로 기소했으며, 검찰은 용의자가 배후 조종자에 의해 지시받았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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