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4일 블룸버그는 독일의 데어슈테스 바이체(Deutsche Börse)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모회사인 페이워드(Payward Inc.)에 2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데어슈테스 바이체는 페이워드의 완전 희석 기준 지분 1.5%를 확보하게 된다. 이 거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Frankfurt Stock Exchange)의 증권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올해 2분기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크라켄은 2025년 11월 실시된 주식 매각 당시 2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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