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1일 이란 정부 대변인 무하제라니는 이란이 카리바프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외교팀을 미-이란 협상에 파견함으로써 대화를 원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란 대통령이 이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란이 ‘손가락을 방아쇠 위에 놓은 상태’로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측은 대화에 개방적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란 외교팀은 최고 수준의 신중함을 가지고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하제라니는 최고 지도자의 지도 아래 이란 협상단이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C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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