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11일 이란의 첫 번째 부통령인 알리 레자 아레프(Ali Reza Aref)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약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 우선’ 원칙을 고수하는 미국 대표단과 협상을 진행한다면, 양측뿐 아니라 전 세계에도 이로운 협정을 도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만약 ‘이스라엘 우선’ 원칙을 고수하는 미국 대표단과 협상을 벌이게 된다면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불가피하게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단호하게 자위권을 행사하게 될 것이고, 전 세계 역시 그에 상응하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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