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4월 3일 금십데이터(Jinshi Data)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제공할 재보험 담보 약속을 기존 20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렸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국제그룹(AIG)과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를 포함한 새로운 보험 파트너들을 도입했다. 미국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지난달 200억 달러 규모의 재보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DFC는 오늘, 트래블러스 인슈어런스(Travelers Insurance), 리버티 뮤추얼(Liberty Mutual), 버크셔 해서웨이, 미국국제그룹(AIG), 스타(Starr) 및 CNA가 체브론 인슈어런스(Chubb Insurance)와 함께 해상 운송 시설에 추가로 200억 달러 규모의 재보험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DFC의 벤 블랙(Ben Black)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이들 선도적인 미국 보험사는 풍부한 해상운송 및 해상전쟁보험 인수 경험을 갖추고 있어, 우리 기관의 해상 무역에 대한 신뢰 회복 노력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관은 또 보험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어느 선박이 재보험 자격을 갖출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신청자가 선박의 출발지 및 목적지, 주요 실질적 소유자와 그 소재지, 화물 소유자와 그 소재지, 그리고 선박에 자금을 공급하는 대출기관 정보 등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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