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2일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Coinbase)가 개발한 스마트 에이전트 기반 상업 결제 프로토콜 ‘x402’가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에 정식 가입하여, 개방적이고 표준화된 인프라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프로토콜은 이미 초기 거버넌스 기구인 ‘x402 재단’을 설립했으며,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와 스트라이프(Stripe)가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또한 아데인(Adyen),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앤트 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 베이스(Base), 서클(Circle), 구글(Google), 카카오페이(KakaoPay), 마스터카드(Mastercard),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폴리곤 랩스(Polygon Labs), 숍иф라이(Shopify),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 비자(Visa) 등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리눅스 재단 CEO 짐 젬린(Jim Zemlin)은 “x402 재단은 개방성과 커뮤니티 기반 거버넌스 방식을 통해 관련 기능의 발전을 주도함으로써, 투명성, 상호운용성, 광범위한 참여라는 원칙 하에 지속적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웹3 및 디지털 자산 사업 부문 수석 부사장 제임스 트로먼스(James Tromans) 역시 “x402 재단 가입은 구글이 상호운용 가능하며 AI 기반의 거래 표준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는 일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