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8일 미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술탄 프린스 공군기지(Sultan Prince Air Base)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해 여러 명의 미군 병사가 부상당했다. 두 명의 미국 관계자는 이번 공격으로 수명의 미군 인원이 다쳤으나, 현재까지 모든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격으로 최소 한 대의 미군 항공기가 손상됐다. 이번 공격은 이란이 미국 및 그 동맹국의 군사 작전에 대해 취한 최신 보복 조치 중 하나로 알려졌다. 갈등이 계속 격화됨에 따라 미군은 중동 지역에서 인력과 시설에 대한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란에 대한 미군의 군사 작전에서 최소 303명의 미군 인원이 부상했으며, 이 중 10명은 중상을 입었다. (동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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