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5일 미국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은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에 가까워졌으며 목표도 달성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군이 중동 지역에 병력을 집결시키는 것은 이란에 대한 경고 조치일 뿐이며, “지상 작전은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 지역에 지상전용 병력을 증파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수천 명 규모의 해병대 제31 및 제11 원정부대가 이미 출발해 중동으로 향하고 있으며, 육군 제82 공수사단 산하 전투 부대도 중동 파병을 위해 준비 중이다. (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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