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23일 News1 보도에 따르지, 한국 여당인 국민의힘은 3월 25일 코인원 본사에서 업비트, 빗썸, 코인원, 고비트, 고팍스 등 5대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들과 암호화자산거래소협회(DAXA)가 참석하는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원래 2027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가상자산 과세 제도의 폐지 방안을 논의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2단계 입법 등 제도 정비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 당의 원내대표 송영석 의원은 3월 19일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며 가상자산 양도소득세 폐지를 주장했다. 그는 금융투자소득세가 이미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계속 유지할 경우 공정성 문제와 중복 과세 문제가 발생하므로, 과세 체계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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