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9일 체인 데이터 분석가 윤진(@EmberCN)의 모니터링 결과, 2013년 11월 평균 가격 332달러에 비트코인(BTC) 5,000개를 매입한 고대 거대 고래 한 명이 7시간 전 다시 바이낸스(Binance)로 BTC 1,000개를 이체했다. 이 이체 금액은 약 7,157만 달러에 달한다. 이 거대 고래는 2024년 11월부터 감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BTC 3,500개를 바이낸스로 이체했으며, 평균 이체 가격은 약 94,786달러다. 이 과정에서 누적 실현 수익은 약 3.3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이 지갑에는 여전히 BTC 1,500개가 남아 있으며, 시장 가치는 약 1.06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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