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7일 알리바바는 세계 최초의 기업급 AI 네이티브 워크플랫폼 ‘오공(Wukong)’을 발표했다. 오공은 독립형 애플리케이션으로, 당일부터 초대 기반 테스트를 시작하며, 2,000만 개 이상의 기업 조직이 사용하는 딩딩(DingTalk)에도 바로 내장될 예정이다. 오공은 사용자의 기업 내 딩딩 계정, 보안 액세스 권한 및 애플리케이션 시스템과의 완전한 연동을 지원한다. 동시에 알리바바 생태계 내 B2B 사업 역량이 ‘skills’ 형태로 단계적으로 이 플랫폼에 통합되어, 알리바바의 AI 역량을 기업 업무 환경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창구가 될 전망이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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