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6일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는 보고서를 통해 일본은행(BOJ)이 이번 주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중반 쯤 금리를 1%로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중동 분쟁이 인플레이션 재가속화 위험을 높였으나, 이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일본은행의 당분간 관망 태도를 유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보고서는 엔화가 추가로 약세를 보일 경우, 일본은행이 올해 후반기에 금리 인상을 앞당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임금 상승률 둔화와 실물 경제 지표의 불안정한 흐름으로 인해, 1%를 넘어서는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경로를 정당화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금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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