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15일 CNN은 이스라엘 국방군(IDF) 군사 대변인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작전이 최소한 3주 이상 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현재 아직 공격할 목표가 수천 개 남아 있다. 이스라엘 국방군 대변인 데프린(Defrin)은 “앞으로 공격할 목표가 수천 개나 남아 있다. 우리는 미국 동맹국과 긴밀히 조율해 작전 계획을 최소한 유대교 유월절(약 3주 후)까지는 유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 이후에도 최소한 추가로 3주 이상 지속되는 더욱 심층적인 계획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했다. 데프린은 이스라엘 국방군이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목표 달성을 위해 움직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스라엘의 목표가 “이란 정권을 심각하게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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