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5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앤트로픽(Anthropic)의 최고경영자(CEO)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 체결을 위한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전 협상은 지난주 결렬되어 앤트로픽이 미군 공급망에서 배제될 위기에 처했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아모데이는 미국 국방부 연구·공학 담당 부차관 에밀 마이클(Emil Michael)과 계속해서 협의를 진행하며, 국방부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모델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규정하는 계약 조건에 합의하려 하고 있다. 새로운 계약이 성사될 경우, 미군은 앤트로픽 기술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되며, 해당 기업이 공급망 리스크로 간주될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금십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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