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3월 2일 코인데스크(CoinDesk)는 비트코인 트러스트 기업 프로캡 파이낸셜(BRR)이 비트코인 450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5,457개로 늘렸다고 전했다. 이로써 회사의 평균 매입 단가 기반이 하락했다. 이번 매입으로 인해 프로캡은 공개 거래되는 비트코인 보유 기관 중 19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게 되었다.
회사 의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총 매입 단가 기반을 낮추기 위해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시장이 잘못 가격을 책정할 때 자사 주식을 재매입하는” 이중 전략을 실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두 가지 조치 모두 주주들에게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프로캡의 엄격한 자산부채표(Balance Sheet) 덕분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서 조정된 기회를 활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로캡은 지난 10일간 순자산가치(NAV)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보통주 782,408주를 매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