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보도에 따르면, 2월 25일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암호자산 스테이킹 대출 서비스 ‘플렉스라인(Flexline)’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크라켄 프로(Kraken Pro) 트레이더들이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기존 디지털 자산을 담보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플렉스라인은 고정 대출 비용과 명확한 조건 구조를 채택했으며, 대출 자금은 크라켄 내부에서 사용하거나 다른 거래소, 프로토콜, 서비스 제공업체로 인출할 수 있다. 담보 자산은 독립된 보안 지갑에 보관되며, 크라켄이 장기 운영 중인 자산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체계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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